[머니S토리] 피부관리의 첫걸음, ‘제대로 씻기’ ①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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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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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피부에서 오는 이상신호를 느끼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피부 모공에 침투해 피부건강을 해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하루 동안 모공에 쌓인 초미세먼지와 각종 노폐물을 제대로 씻어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트러블을 잡기 힘들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고 초미세먼지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대로 씻어내는 것이 피부 관리의 첫걸음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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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전 필수코스 ‘손씻기’


클렌징 제품은 폼·워터·오일·크림 등 다양한 유형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만약 민감성 피부라면 저자극 클렌징 제품이 적합하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은 클렌징 제품 사용 전 손부터 깨끗이 씻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평소 화장을 하지 않거나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는 경우 손을 간단히 물로만 세척하고 바로 얼굴에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손에 묻은 세균이 얼굴에 옮겨갈 가능성이 많다.

비누칠한 손을 꼼꼼히 씻은 후 원하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제품 사용 시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피부를 마사지하듯이 롤링해주면 초미세먼지·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이 때 민감한 피부는 너무 오래하면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사진 왼쪽부터) 헤라 크리미 클렌징 폼, 빌리프 퓨어 클래리파잉 포밍 워시, 오휘 미라클 아쿠아 버블 클렌저 제품 이미지. /사진=각 사 제공
(사진 왼쪽부터) 헤라 크리미 클렌징 폼, 빌리프 퓨어 클래리파잉 포밍 워시, 오휘 미라클 아쿠아 버블 클렌저 제품 이미지. /사진=각 사 제공
◆풍성한 거품으로 미세먼지 ‘싹’

헤라 크리미 클렌징 폼은 섬세한 미세거품으로 모공의 초미세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해당 제품은 헤라만의 ‘IO-Wash™’ 기술로 만든 폼이 모공 속 초미세먼지와 강력하게 흡착해 제거하면서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또한 히알루론산(HA)이 함유돼 수분 조절에도 탁월하다.

빌리프의 ‘퓨어 클래리파잉 포밍 워시’는 피부 트러블이 부쩍 많아지는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제품이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원료를 최대한 배제한 저자극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진정작용이 우수한 단델리온 추출물 함유로 피부의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오휘의 미라클 아쿠아 버블 클렌저도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노폐물과 초미세먼지를 제거해준다. 거품에는 페르시안 블루 소금과 제주도 자생 탐라수국잎 추출물, 제주화산암반수 등의 성분이 포함돼 있다. 부드러운 피부 세정과 진정 기능으로 달아오르고 지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에는 ‘오로라 히알루론산™’이 포함돼 있어 수분감을 선사한다.

(사진 왼쪽부터) 해피바스 퍼펙트 딥 씨솔트 클렌징 오일, 더페이스샵 ‘올클리어 클렌징 오일 휩’, 숨 37°의 ‘스킨 세이버 클리어 클렌징 오일’ /사진=각 사 제공
(사진 왼쪽부터) 해피바스 퍼펙트 딥 씨솔트 클렌징 오일, 더페이스샵 ‘올클리어 클렌징 오일 휩’, 숨 37°의 ‘스킨 세이버 클리어 클렌징 오일’ /사진=각 사 제공
◆오일이 선사하는 ‘피부보호막’


해피바스의 ‘퍼펙트 딥 씨솔트 클렌징 오일’은 4가지 천연유래 오일성분으로 짙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지워주는 제품이다. 특히 동해안 최북단의 청정해역 고성 바다 해양심층수로 만든 씨솔트 성분이 들어있다.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까지 제거해주는 딥 클렌징과 미네랄 공급으로 피부에 탄력에 도움이 된다. 또한 ‘마린 파이버’(Marine Fiber) 해조섬유 성분은 미세하고 균일한 조직으로 중금속을 흡착해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더페이스샵의 ‘올클리어 클렌징 오일 휩’은 오일 거품을 통해 메이크업 잔여물을 남기지 않고 한 번에 클렌징해주는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다. 조밀하게 발생한 오일 거품 입자가 강력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을 지워주며 미온수 세정만으로도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지워 별도의 2차 세안이 필요 없다고 더페이스샵은 설명했다.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 37°의 ‘스킨 세이버 클리어 클렌징 오일’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농축 젤 타입의 제품으로 ‘Clear P™’ 성분과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오트밀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이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해주는 게 특징이다. LG생활건강연구소 연구결과 안자극 대체평가(HET-CAM) 실험을 완료한 저자극 제품이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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