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점검, 뭐가 달라지나?…사운드 위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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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펍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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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배그)가 8일 오전 11시부터 정기 점검에 돌입했다. 배틀그라운드 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PC 1.0 버전 5차 패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로 신규 안티치트 조치가 추가된다. 또 레드존 사운드가 수정된다. 레드존에서 포탄이 동시에 폭발할 경우 사운드 볼륨이 너무 커지는 이슈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볼륨이 낮아지며, 게임 성능 최적화를 위해 포탄이 폭발할 때 동시에 발생하는 소리의 수가 제어된다.  간헐적으로 포탄이 날아오는 소리 이후 폭발 사운드가 출력이 되지 않는 이슈도 수정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자신과 팀을 제외한 모든 상대방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살아 남는 전략 FPS 게임이다.
 

심혁주 인턴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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