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전 한전 사장, 전남 명예도민 되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환익 전 한전 사장 /사진=홍기철 기자
조환익 전 한전 사장 /사진=홍기철 기자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이 지역 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26번째로 전남도 명예도민이 됐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의회에 제출한 '전라남도 명예도민 선정 동의안'이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명예도민 선정은 도정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 대해 업적을 기리고 유대를 두텁게 하기 위해 이뤄진다.

조 전 사장은 지역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에 크게 기여해 전남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미래 에너지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에너지밸리는 현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국가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됐다.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조 전 사장이 소통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동행의 길을 열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정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악=홍기철
남악=홍기철 honam3333@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5:30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5:30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5:30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5:30 05/26
  • 금 : 1846.30하락 19.115:30 05/26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루 앞 민주당 윤호중 지원유세 집중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