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그린카,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실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롯데렌털 제공
/사진=롯데렌털 제공

롯데렌터카와 그린카가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운전에 대비, 단기렌터카와 카셰어링용 차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는 14일까지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전국 220여개 영업망의 단기렌터카 차종과 카셰어링 그린카의 전국 약 2800개 그린존(차고지)의 5900대가 대상으로 소모성부품 및 엔진오일, 타이어, 워셔액, 와이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은 롯데오토케어가 담당한다. 이 회사의 소속 정비사들은 자동차정비 자격증을 100% 보유했으며 이번 집중점검으로 소비자들의 안전운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