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점검, 안티치트솔루션 도입… 핵유저 퇴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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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펍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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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핵유저들과 전면전을 선포했다.

8일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에 PC 1.0 버전 5차 패치를 적용하고 안티치트솔루션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앞서 지난 6일 신규 안티치트 솔루션을 도입한다는 계획이었지만 패치 직전 호환성 문제가 발생해 이를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펍지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안티치트 솔루션은 지난번에 도입하려고 한 솔루션이다”며 “완벽하게 핵유저를 막을 수는 없겠지만 점차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배틀그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버점검을 예고했으나 점검 진행 과정에서 몇가지 이슈가 발생해 오후 4시까지 서버 점검을 연장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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