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의 광주FC U-12, 금석배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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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U-12팀(노란 유니폼)이 8강에서 청남초와 공을 차지하려 경합하고 있다.
광주FC U-12팀(노란 유니폼)이 8강에서 청남초와 공을 차지하려 경합하고 있다.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에 참가한 광주FC U-12가 돌풍을 이어가며 충북 청남초교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전국의 강호들을 잇따라 연파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광주FC U-12(감독 박성홍)는 8일 충북 충남초를 맞아 후반 김무빈이 선취점을 올리고  탄탄한 조직력과 수비력으로 이를 잘 지켜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 

박성홍 감독은 "전국 대회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탄탄한 조직력과 견실한 수비로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지금의 흐름을 이어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FC U-12는 8강을 치르는 동안 11골을 넣고 실점은 하지 않는 등 막강 전력으로 오는 10일 오전 11시 30분 군산 수성공원경기장에서 울산현대 U-12와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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