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하늘 수놓은 ‘드론 오륜기’,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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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텔
/사진=인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한 드론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인텔은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드론으로 만든 오륜기 형상에 대해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인텔은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수놓은 드론의 오륜기 형상이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1218대의 슈팅스타 드론으로 현장 관객은 물론 전 세계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종전 기록은 2016년 독일에서 500대의 드론 비행이다. 그러나 이번 개회식을 위해 지난해 12월 사전 녹화하며 세계신기록을 바꿔놓았다. 특히 이번 드론 라이트 쇼에 투입된 모든 드론 항공기들은 전부 1대의 컴퓨터와 1명의 드론 조종사가 컨트롤했다고 인텔은 강조했다.

한편 인텔의 슈팅 스타 드론 300대는 대회기간인 오는 24일까지 올림픽 야간 경기 시상식의 밤하늘을 수놓아 축하할 예정이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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