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학기 바쁜 아침은 피코크 너트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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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피코크 너트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26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피코크 너트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26일 신학기를 맞아 견과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는 피코크 너트바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베리 3가지와 곡물 3가지가 각각 들어간 피코크 너트바 트리플B/트리플G(각 35g×6입)를 698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피코크 너트바는 물엿이 아닌 현미시럽당액을 사용해 식감이 부드러우며 수제 생산해 절단면이 부서지지 않고 원물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B는 크랜베리·블루베리·아로니아가 함유됐으며 트리플G는 현미·수수·완두콩이 함유됐다. 또한 칼로리가 개당 190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적합하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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