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파고 키즈 출시… 3~7세 타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네이버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의 인공신경망 기술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가 유아용 단어 학습 콘텐츠 서비스 ‘파파고 키즈’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파파고 키즈는 3~7세 사이의 아이들도 손쉽게 외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카드형 콘텐츠 서비스다. 파파고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새로운 언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파고 키즈는 동물, 과일, 숫자 등 총 9개 주제별로 구성된 100여종의 단어카드가 언어별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언어는 한국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영어 4가지로 하단의 옵션 버튼을 이용해 반복듣기, 자동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부모 사용자들이 함께 단어를 읽어줄 수 있도록 별도의 발음 표기도 제공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파파고는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다양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편리한 통번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언어의 장벽을 낮추는 글로벌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73상승 0.4410:58 05/23
  • 코스닥 : 882.44상승 2.5610:58 05/23
  • 원달러 : 1270.00상승 1.910:58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0:58 05/23
  • 금 : 1842.10상승 0.910:58 05/23
  • [머니S포토] 국힘 지선 중앙선대위. 악수 나누는 권성동-김기현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국힘 지선 중앙선대위. 악수 나누는 권성동-김기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