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전현무, '비정상회담' 때부터?… 한혜진의 외모 고민에 예사롭지 않던 그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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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JTBC '비정상회담' 제공)
/사진=머니투데이(JTBC '비정상회담' 제공)

모델 한혜진과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혜진의 외모 고민에 전현무가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진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고민거리로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한혜진은 "외국에서만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들고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혜진의 고민에 멤버들은 "한국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안 듣느냐. 매력적이다"며 의아해했다. 이에 한혜진은 "매력적인 거랑 예쁘다는 말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예쁘다'란 말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남자친구는 예쁘다고 말해주지 않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서로 잘생겼다, 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느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2004년 YTN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6년 KBS 아나운서로 본격적인 방송생활을 시작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 인기를 끌었으며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 채널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각종 패션쇼 무대에 서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강산 인턴
강산 인턴 kangsan@mt.co.kr  | twitter facebook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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