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돌아온 유정선배… "치명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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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의 유정선배로 돌아온 배우 박해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돌아온 유정선배… "치명적 매력"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누적 조회수 11만 뷰 돌파, 회당 평균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전설적인 동명의 베스트 웹툰을 영화화 한 '치즈인더트랩'이 오늘 28일(수) 배우 박해진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고 있는 하이컷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컷’ 화보는 '치즈인더트랩'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정’과는 사뭇 다른 편안한 모습의 인간 박해진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해진은 1990년대 청춘 스타를 연상케하는 5대5 가르마를 탄 포마드 헤어스타일에 가죽 블루종, 목욕 가운 등을 입고 있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워너비 남자친구’의 정석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화보]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돌아온 유정선배… "치명적 매력"

이날 진행된 화보 촬영 이후에는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박해진의 솔직한 인터뷰가 이어졌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유정’을 두 번째 연기하게 된 그는 “드라마에 반해 스릴러적인 부분이 좀 더 보강됐다. ‘유정’의 캐릭터도 드라마보다 기본적으로 감정 상태가 조금 더 밝다. 드라마에선 처음부터 ‘이상한 선배’라는 설정을 깔고 가지만, 영화에서는 다른 후배에게는 멀쩡한데 ‘홍설’에게만 비밀스러운 면을 내보인다”고 말하며 드라마와 영화 속 자신이 연기한 ‘유정’에 대한 차이점을 짚어줬다.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 박해진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편안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오는 3월 1일 발간하는 ‘하이컷’ 217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정’ 선배로 완벽히 변신하며 여심을 사로잡은 박해진의 ‘하이컷’ 화보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이어오고 있는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에 개봉한다.

사진. 하이컷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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