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모로코 현지법인에 신디케이트론 주선 성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5일 KEB하나은행과 핸즈코퍼레이션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핸즈코퍼레이션 모로코 현지 공장 신축자금 조달을 위한 신디케이트론 딜 클로징 세리머니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의수 KEB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장, 배기주 IB사업단장, 박지환 기업영업그룹장, 승현창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이석주 사장, 이승현 전무)
지난 5일 KEB하나은행과 핸즈코퍼레이션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핸즈코퍼레이션 모로코 현지 공장 신축자금 조달을 위한 신디케이트론 딜 클로징 세리머니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의수 KEB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장, 배기주 IB사업단장, 박지환 기업영업그룹장, 승현창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이석주 사장, 이승현 전무)

KEB하나은행은 핸즈코퍼레이션 모로코 현지 공장 신축자금 총 1억2000만유로(한화 약 1600억원)의 조달을 위한 신디케이트론 단독주선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EB하나은행이 모로코 현지법인 앞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주선에 성공한 7년 만기 중장기 대출이다. 중국건설은행, 중국은행을 포함한 국내외 6개 금융기관이 대주단으로 참여하며 주간사인 KEB하나은행도 3000만 유로를 지원한다.

KEB하나은행은 우량 중견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의 해외시설투자 자금조달 수요를 조기 파악하고 철저한 사업성 평가를 기반으로 타 금융기관과 함께 모로코 정부 관계자 면담 및 모로코 법인 현지실사를 추진했다.

KEB하나은행이 제안한 안정적 대출구조와 핸즈코퍼레이션의 기술력, 모로코 정부의 적극 협조를 바탕으로 현지실사에 참여한 모든 금융기관이 신디케이트 론 대주단 참여를 결정했다.

KEB하나은행 투자금융부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최초 모로코 현지법인 앞 유로화 신디케이트론 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업성 평가와 현지실사로 국내외 금융기관의 긍정적 검토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주선능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량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2.65상승 5.7918:01 07/29
  • 코스닥 : 1044.13상승 8.4518:01 07/29
  • 원달러 : 1146.50하락 8.118:01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8:01 07/29
  • 금 : 72.82하락 0.218:01 07/29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