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사내이사에 김상태 IB1부문 대표 추천… 최현만·조웅기 '재선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래에셋대우, 사내이사에 김상태 IB1부문 대표 추천… 최현만·조웅기 '재선임'
미래에셋대우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김상태 IB1부문 대표가 사내이사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안건은 오는 27일 열리는 제49기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3명의 사내이사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황건호, 김병일, 권태균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박찬수 파인스톤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4.42상승 4.2118:01 07/23
  • 코스닥 : 1055.50상승 5.2518:01 07/23
  • 원달러 : 1150.80상승 0.918:01 07/23
  • 두바이유 : 73.79상승 1.5618:01 07/23
  • 금 : 71.43상승 2.7618:01 07/23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 [머니S포토] 1호 공약 잠룡 추미애 "지대개혁…보유세 강화·거래세 낮출 것"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예산안 관련 시·도당 위원장 간담회
  • [머니S포토] '청해부대 사태' 김기현 "창군 이래 유례없는일"…국정조사 촉구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