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조성진 부회장 재선임… 3년 더 회사 이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앞으로 3년간 조 부회장 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LG전자는 16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1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최준근 전 한국휴렛팩커드 대표이사가 사외이사로 재선임 됐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다시 위촉됐다. 이사 보수 한도를 지난해 60억원에서 90억원으로 30억원 늘리는 안건도 가결됐다.

이 외에 제16기 재무제표 승인에 대한 안건도 통과했다.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400원, 우선주 450원으로 책정됐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8/02
  • 금 : 73.90상승 0.2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