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5%종영, 후속작은 이선균·이지은 주연 '나의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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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더'방송 캡처
. /사진='마더'방송 캡처

케이블 채널 tvN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가 최종회 전국 평균 시청률 5.0%(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로 종영했다. 최고 시청률은 6.0%였다. 이보영과 함께 이혜영·고성희·이재윤·김영재 등이 출연했다.

'마더'는 2010년 일본 NTV에서 방송된 동명 드라마가 원작인 작품으로 평생을 홀로 외롭게 살아와 누구보다 차가운 사람이 된 여인 '수진'(이보영)이 우연히 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게 되고 그곳에서 학대받는 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수진’을 맡은 이보영은 "지난 늦가을부터 시작해서 봄이 올 때까지 '마더'와 함께 했는데 찍는 동안 하루하루 정말 행복했고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수진, 윤복이와 함께 아파해주고 눈물 흘려준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더'의 후속작으로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가 준비 중이다.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선균·이지은(아이유)·고두심·박호산·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나의 아저씨’는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색다른 연기를 공개하는 이지은과 이미 검증된 실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선균, 송새벽, 박호산 등이 등장하며 기대를 모은다.

tvN 드라마 ‘마더’의 후속작인 ‘나의 아저씨’는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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