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하차… "출산 준비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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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하차한다.
추자현 우효광. /사진=동상이몽2 제공
추자현 우효광. /사진=동상이몽2 제공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의 마지막이 예고됐다.

이날 추자현과 우효광은 아침 준비를 함께 하면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우효광은 "우리 연애할 때 생각난다"면서 "지금도 달달하니까 생각나는 거야. 결혼해도 연애하는 것 같아"라면서 우블리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두사람은 첫키스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우효광은 첫 키스 당시 추자현이 적극적이었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드라마에서 한 것을 첫 키스라고 생각하며, 우효광이 먼저했다고 주장했다. 확인 결과, 드라마에서는 우효광이, 실제로는 추자현이 먼저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7개월에 접어든 추자현은 "4월말에 한국에 갈 것 같다"면서, 아이 바다를 만날 준비를 했다. 이어 부부는 아이의 이름 짓기 삼매경에 빠졌다. 우효광은 '대기', '설탕', '단풍' 등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배우의 이름을 딴 '우원빈', '우병헌', '우아인', '우정민' 등도 언급됐다.

그러다가 우효광은 '우한중'이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MC들은 마음에 들어했지만, 추자현은 별로 내켜하지 않았다. 결국 부부는 이름 짓기를 끝내며 "바다가 평범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마지막으로 예고편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의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로 나왔다. 추자현은 눈물을 보이며 8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우효광은 스튜디오 녹화에 나오면서 대미를 장식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7월부터 '동상이몽2'에 출연, 프로그램의 큰 인기를 이끌었다. 추자현은 하차 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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