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장관 “주택시장 안정… 과열 양상은 일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20일 열린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 /사진=뉴스1 이동원 기자
지난 20일 열린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 /사진=뉴스1 이동원 기자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잠잠해졌고 전세시장 안정화와 실수요자의 청약비중 증가 등 전반적으로 부동산시장이 안정화 됐다.”

김 장관은 지난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디에이치자이 개포 견본주택에 4만3000명이 몰리고 지난 1년 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이 2010년 이후 가장 높다는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로또청약’으로 불거진 서울 강남 분양시장 과열 양상은 일부에 불과하고 재건축과 전세 등 시장 전반은 안정화됐다는 게 김 장관의 설명.

주택가격 폭락이 이어지는 지방시장에는 대출규제 완화 등의 조치를 시사했다. 그는 “이미 지방엔 차별화된 주택정책이 추진 중”이라며 “다만 가계부채 증가세를 고려할 때 부채를 늘리는 정책은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23:59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23:59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23:59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23:59 03/02
  • 금 : 64.23하락 0.0623:59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