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영화 ‘디아더스’ 관심 급증, 결말 어떻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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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아더스> 포스터. /사진=시네마천국
영화 <디아더스> 포스터. /사진=시네마천국
2002년 개봉한 영화 <디아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디아더스>를 방영했다. <디아더스>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안개로 덮인 영국해안의 한 저택에는 남편을 전쟁터로 보낸 그래이스(니콜키드먼 분)와 두 아이가 살고 있다. 그레이스의 아이들은 햇빛에 노출되면 목숨을 잃는 희귀병을 앓고 있어 집안의 모든 창문에 두꺼운 커튼을 쳐 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그러던 중 밀스부인(피오눌라플라나건 분) 일행이 하인으로 고용돼 찾아온다. 이후 기괴한 속삭임, 아무도 없는 방에서 흐르는 피아노 소리, 아이들의 발소리 등 집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한편 남편의 전사 소식을 들은 그레이스가 절망하며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충동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특히 섬뜩한 마지막 엔딩 장면은 관객에게 반전을 선사한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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