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공무원, 2일 영결식… 대전현충원에 안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업무 중에 순직한 소방관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아산 온양장례식장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업무 중에 순직한 소방관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아산 온양장례식장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업무 중에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소방관 3명의 영결식이 오는 2일 아산이순신 실내체육원에서 진행된다.

1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개를 포획해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소방 공무원 1명과 오는 16일 임용 예정이던 2명의 교육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순직 공무원으로 조근정훈장이 추서됐으며 대전현충원에 안장하기로 결정됐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희생자들이 안치된 충남 아산의 장례식장을 찾아 훈장을 전달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방공무원법 제36조 7항에 따라 교육생 2명도 관련 직무행위를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순직 공무원에게 주는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0%
  • 0%
  • 코스피 : 2591.27하락 34.7112:19 05/19
  • 코스닥 : 860.84하락 10.7312:19 05/19
  • 원달러 : 1273.30상승 6.712:19 05/19
  • 두바이유 : 109.79하락 1.0912:19 05/19
  • 금 : 1815.90하락 2.312:19 05/19
  • [머니S포토] '선거운동첫날'…산자위 텅 빈 여야 의원들 자리
  • [머니S포토] 국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막오른 6.1 선거운동, 민주당 인천 선대위 출정식
  • [머니S포토] 김은혜 "尹 정부 부동산 정책 경기도가 중심…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이뤄낼 것"
  • [머니S포토] '선거운동첫날'…산자위 텅 빈 여야 의원들 자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