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진리교, 일본서 독가스 살포 사건 재조명… 지금은 러시아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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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TV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캡처.
신기한 TV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캡처.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일본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옴진리교의 사례를 소개해 화제가 됐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악마를 믿었다'란 제목으로 일본에서 옴진리교 관계자가 일으킨 사건을 방송했다.

이 사건은 1995년 도쿄 지하철에서 유독성 사린가스를 살포해 13명을 죽이고 수천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된 주범들이 "모든 게 (옴진리교)교주님 지시"라고 밝힌 사건이다.

또 옴진리교에 대해 비판 기사를 써온 저널리스트와 옴진리교 사건을 맡은 판사들의 숙소에 유독가스가 뿌려져 7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도 옴진리교가 관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옴진리교 교주는 아사하라 쇼코로 의약품 판매업을 하다가 1980년 신흥 종교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인도에서 옴진리교를 만든 인물이다.

아사하라 쇼코는 사형 선고를 받고 도쿄 사린가스 테러 사건의 주범은 지금까지 형을 복역 중이다. 이 방송은 최근 옴진리교가 다른 이름으로 러시아 등지에서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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