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금융지주, 김정태 회장 채용비리 연루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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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는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채용비리 사건 연루 가능성에 주가가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2시9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6.56%) 내린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금융감독원 특별검사단은 2013년 발생한 하나은행 채용비리에 김 회장과 한영주 하나은행장이 관련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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