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저소득층 사회주택·공동체주택' 금융지원 협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H '저소득층 사회주택·공동체주택' 금융지원 협약
6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 KEB하나은행과 함께 '사회주택·공동체주택사업 금융지원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사회주택은 공공임대와 민간임대의 중간단계인 주택으로 지자체가 저렴한 비용에 부지를 사회적기업 등에 빌려주면 저소득층을 위해 짓는 임대주택이다. 시세 80% 이하의 임대료를 받고 최장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게 한다.

공동체주택은 침실 등 개인공간을 각자 소유하면서 거실과 주방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주택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SH는 사업자 선정 등 사업 전반의 관리를 맡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사회주택과 입주자에게 보증금 보증한도를 90%까지 확대한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