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김기식 외유출장 논란에 "내로남불 금융적폐, 김영란법 위반 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기식 비판한 신동욱./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김기식 비판한 신동욱./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국회의원 시절 ‘외유성 출장·동행비서의 특혜 승진 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지는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내로남불의 금융적폐, 김영란법 위반 꼴이다”고 비난했다.

9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기식 금감원장 외유성 출장논란, 안희정 외유성 출장 데자뷰 꼴이다. 김 원장이 국민을 기만한 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깨끗한 척 구린내 나는 꼴이고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라며 “사퇴는 당연”이라고 김 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김 원장의 외유출장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해임에 이를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심혁주
심혁주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