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증권, 배당 전산사고 여파 3거래일 연속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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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배당 전산사고 여파로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250원(-3.36%) 내린 3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 283만주에 대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계좌별 입금과정에서 주당 1000주 주식 배당으로 처리했다. 이에 28억3000만주를 계좌에 입고했으며 일부 삼성증권 직원들은 해당 주식을 매도해 논란을 빚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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