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 언론사 출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희 언론인. /사진=영화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1971)' 포스터
문희 언론인. /사진=영화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1971)' 포스터

배우 문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언론사 이력에 이목이 쏠린다.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난 문희는 고 장강재 한국일보 전 회장의 아내다. 문희의 아들은 장중호 일간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이다.

남편에 영향 때문인지 문희도 언론사 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1993년 12월부터 1998년 1월까지 그녀는 한국일보 이사로 활동했다.

이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종합미디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3년 5월부터 백상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문희는 1965년 영화 ‘흑맥’으로 데뷔했다.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문희는 영화 ‘카추사’, ‘기러기 남매’, ‘잠들면 떠나주오’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강산
강산 kangsan@mt.co.kr  | twitter facebook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23:59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23:59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23:59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23:59 04/09
  • 금 : 60.94하락 0.323:59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