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오신약 개발 기대감’ 삼일제약, 6거래일만에 급락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스라엘 바이오제약사 ‘갈메드’와의 신약개발 기대감 속에 급등했던 삼일제약이 6거래일만에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36분 현재 삼일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450원(-13.28%) 내린 4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일제약은 지난 11일 거래소부터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공시할 내용이 없다고 답변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23:59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23:59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23:59 08/02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23:59 08/02
  • 금 : 73.28하락 0.6223:59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