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로, 사재기 의혹 부인… "부정행위 없었다, 노하우 활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닐로. /사진=리메즈 엔터테인먼트
가수 닐로. /사진=리메즈 엔터테인먼트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가수 닐로 측이 "사실 무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닐로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지만 이번 차트 1위와 관련, 그 어떠한 부정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회사가 갖고 있는 노하우로 차트를 공략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닐로의 곡 '지나오다'는 지난해 10월에 공개된 곡이지만 최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역주행'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와이스, 엑소-첸백시, 워너원 등 팬덤이 강한 아이돌그룹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자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닐로는 현재 또 다른 역주행 그룹으로 주목을 받았던 장덕철이 소속된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2015년 '바보'로 가수 데뷔를 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1.70상승 9.3812:13 08/02
  • 코스닥 : 1034.58상승 3.4412:13 08/02
  • 원달러 : 1152.70상승 2.412:13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2:13 08/02
  • 금 : 73.90상승 0.2212:13 08/02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