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박명수가 전한 '무한도전' 종영 소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과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 종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MC 유재석과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으로 인한 아쉬움을 토로햇다. 

이날 박명수는 “나는 유재석과 13년 간 우정을 쌓아왔다. 그런데 얼마 전 우리가 함께한 프로그램이 종영을 했다”며 “나랑 얼싸안고 힘들어 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그런 분이 종방연을 하던 날 다음날 녹화가 있다며 일찍 갔다”며 “MBC 사장님 뜨니까 바로 뜨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이렇게 말해도 날 보듬어 안아준다”며 “유재석은 영원하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