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홍준표 대표와 단독 영수회담… 남북문제 등 논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7일 청와대 본관 충무전실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7일 청와대 본관 충무전실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단독 영수회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청와대에서 홍 대표와 단독 영수회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밝혔다.

영수회담에는 문 대통령과 홍 대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홍 대표 비서실장격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리했다. 한병도 수석은 회담을 마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은 문 대통령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홍 대표에게 오는 27일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자리에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거취, 대통령 개헌안 추진,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통과 등이 논의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