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N, 남성 화장품 브랜드 ‘젠틀코드’ 론칭…"쉽고 빠르게 젠틀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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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유통 전문 기업 C&CN이 남성 화장품 브랜드 ‘젠틀코드(Gentle Code)’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젠틀코드
/사진=젠틀코드
젠틀코드는 ‘Gentle Man’과 ‘Code’의 합성어로, 바쁜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남자가 쉽고 빠르게 젠틀맨이 될 수 있는 시크릿 코드를 뜻한다.

젠틀코드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베이직 케어 라인’과 청결함과 매력적인 향으로 남자의 매너를 지켜주는 ‘에티켓 바디 라인’, 꾸미는 것에 서툰 남성들을 위해 쉽고 빠른 그루밍 가이드를 제시하는 ‘그루밍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출시한 ‘올 데이 매너 스프레이’는 탈취제와 향수의 기능을 결합한 남성 전용 드레스 퍼퓸으로 옷과 몸에 밴 담배, 음식 냄새, 땀 냄새 등을 최소화하고 세련된 향으로 언제 어디서든 은은한 향기를 더해주는 ‘젠틀맨 에티켓 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멋있어 보이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서 외모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대 남성들을 위해 젠틀코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그루밍을 젠틀코드라는 브랜드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젠틀코드 제품은 4월 1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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