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삼성증권 배당사고 검사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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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배당사고에 대한 검사 기간과 인력을 늘리기로 했다.

금감원은 16일 삼성증권 배당사고에 대한 검사기간을 기존 7영업일에서 13영업일로 연장하고 검사인력도 팀장급 1명을 포함해 3명 더 증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삼성증권을 검사하기로 했었다.

검사인력도 오는 17일부터 기존 팀장급 1명을 포함한 8명에서 팀장급 2명을 포함한 11명으로 증원한다. 이는 삼성증권의 주식 착오입고 과정과 처리내용, 사고 후 대응조치 지연 등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주식을 매도한 직원의 매도경위를 좀 더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다.

금감원 관계자는 "삼성증권의 우리사주 배당 시스템과 주식거래 시스템 전반에 대해서도 관련 법규 준수여부 및 내부통제상 미비점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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