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철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 희망 넘치는 광산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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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 희망 넘치는 광산구 만들 것"
김승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원 예비후보(광산 제1 선거구사진)는 24일 "의료, 복지,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희망이 넘치는 광산구를 만들겠다"며 지역문화·관광·복지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복지와 사회복지를 결합한 '협치 거버넌스(의료사회협동조합)'를 통한 사회적 약자계층의 복지를 구축하고,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문화정책으로 '광산문화예술관광청'을 설립을 제시했다. 급격한 도시팽창으로 턱없이 부족한 문화예술시설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어등산 생태관광단지, 황룡강 생태복원과 환경 조성을 통해 광산구와 시의 문화·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광산구와 연계하는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광주정신문화 만들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복지정책으로 사회적 약자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사회서비스 통합 지원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만성질환 관리를 통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민간 협치 거버넌스 구축과 의료복지와 사회복지의 협치 거버넌스 구축(의료사회협동조합)를 통해 의료·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갖추겠다는 복안이다.

경제정책으로 청년과 상인이 상생하는 테마 전통시장 활성화(1913광주송정역시장 및 광주 관내 전통시장)에 나선다. 획일적인 시설현대화 보다는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시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KTX광주송정역 주변 활성화와 구도심 재생사업, 하남, 소촌, 평동산업단지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기반 조성,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관내 기업체 취업 시 인센티브 제공), 광주광항 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 활성화 지원센터 설립(근로자 교육지원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의료, 복지,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희망이 넘치고 찾고 싶은 광산에 경제도시 광주광역권 개발을 더해서 잘 사는 광주와 광산구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광산구약사회장을 맡고 있는 김 후보는 제19대 대통령 문재인후보 보건특보를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직능위원장, 민주당 광주시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광산구소녀의상 시민모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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