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추락사고, 이탈리아서 다리골절… "귀국 후 입원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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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추락사고. /사진=임한별 기자
김사랑 추락사고.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서 추락사고를 당해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지난 25일 김사랑 소속사 레오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일정을 소화하다가 오른쪽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사고로 다리가 골절돼 21일 귀국해 23일 수술을 받았다"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며 "언제 건강한 상태로 회복될지는 경과를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올초 건강상의 이유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하차한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SBS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7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데뷔 후 첫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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