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 뱀 잡아 '눈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찬호(왼쪽), 이승엽.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박찬호(왼쪽), 이승엽.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박찬호가 이승엽과 골프를 치던 도중 맨손으로 뱀을 잡아 화제다. 

박찬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손으로 뱀을 잡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뱀이 필드에 들어왔는데 내가 친절하게 밖으로 내보내줬다"고 설명하며 해시태그로 ‘뱀뱀’, ‘땅꾼’, ‘이승엽’, ‘골프사랑’, ‘동물사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서 박찬호는 “사진 찍어”라며 자세를 취하는 여유를 보인 반면, 이승엽은 뱀에게 다가서지 못한 채 골프채를 들이대면서 “기를 좀 받아야지”라고 말했다.

또 박찬호가 이승엽쪽에 뱀을 들이대자 이승엽이 깜짝 놀라는 모습도 담겼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