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율촌산단 조성 역사' 책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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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경제청
광양경제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제청)은 26년간의 율촌제1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역사를 담은 건설지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건설지 발간은 율촌제1산단이 1992년 6월 산업단지로 지정 고시된 후 26년이 지난 올해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주요 발자취를 정리·발간해 지역민과 건설관계자와 함께 공유하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율촌제1산단은 1994년 8월 현대자동차와 산단 대행개발계약을 체결한 후 12월에 공사를 위한 첫 삽을 떴다.

하지만 IMF를 거치면서 2005년 12월에 현대자동차의 내부사정으로 인해 대행개발계약이 해지돼 2006년부터 광양청이 직접 개발하는 등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광양경제청은 산단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그 동안의 역사를 담은 건설지 발간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 동안 율촌제1산단 조성공사에 참여한 공무원과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 16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2018년 6월까지 건설지를 발간할 예정이다.

강효석 광양경제청 청장직무대리는 "율촌제1산단 건설지 발간자료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산단조성 사업에 있어 유용한 정보로 활용되고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양=홍기철
광양=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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