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예민해지는 봄, '보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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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유, 수분 밸런스가 깨지며 민감해지기 쉽다. 밸런스가 깨진 피부는 트러블과 홍조가 빈번해지고 각질 부각, 기미, 잡티 등 각종 피부 고민이 자주 발생한다. 또한 윤기를 잃고 탄력이 떨어지며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되기도 한다. 봄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밸런스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피부 보습에 세심하게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우선 보습 제품의 흡수력을 돕기 위해 깨끗한 세안이 이루어져야 한다. 세안 전 손을 깨끗하게 씻고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 등으로 1차 클렌징을 한다. 2차 클렌징을 할 때는 적당량의 클렌징폼을 이용해 충분히 롤링하고, 미온수로 얼굴을 여러 차례 적신 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다.

스킨 케어 단계에서는 평상시보다 수분 함량이 많고 흡수가 빠른 제품을 선택해 피부 보습에 집중한다.
/사진=셀큐어
/사진=셀큐어
셀큐어의 듀오비타펩 얼티밋 에센스은 글로벌 바이오 제약 그룹 ‘셀트리온’의 항암제 ADC 기술을 적용한 성분인 ‘듀오비타펩’을 함유했다. 이에 피부 깊은 곳까지 유효성분이 전달되어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의 효과가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여기에 셀큐어 듀오비타펩 얼티밋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더 극대화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평상시 피로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수분을 섭취하고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 좋은 두릅 등 제철 음식을 먹으며 건강한 생활을 보내는 것이 좋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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