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운동부 코치, 전지훈련서 남학생 제자 성추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청주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전지훈련서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을 강제 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픽=뉴스1 최진모 디자이너
청주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전지훈련서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을 강제 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픽=뉴스1 최진모 디자이너

청주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전지훈련서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을 강제 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4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청주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제주도 등으로 전지훈련을 가 본인이 가르치던 학생들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신고가 들어온 것은 맞지만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며 "오늘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학교 측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상의할 계획이다.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1 09/24
  • 금 : 74.77상승 0.66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