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전 맨유 감독 뇌수술… 호날두·베컴 "힘내세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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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이 코리아투어 2009’라는 공식타이틀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모습./사진=머니투데이 DB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이 코리아투어 2009’라는 공식타이틀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모습./사진=머니투데이 DB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5일(현지시간) 긴급 뇌술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지며 퍼거슨 전 감독의 쾌유를 비는 메시지가 전세계 축구계로부터 밀려들고 있다.

퍼거슨 전 감독은 올해로 76세로 약 27년간 맨유 팀의 감독을 맡아왔다. 그의 와병 소식을 접한 호날두는 SNS를 통해 "나의 진심과 기도가 당신에게 함께 합니다. 힘내요 보스!"라고 게재했고 맨유 미드필더 출신 데이비드 배컴도 젊은 시절 입단계약서에 서명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계속 건투하세요 보스. 가족들에게도 기도와 사랑을 전합니다"라고 했다.

현재 퍼거슨의 상태에 관해서는 맨유의 발표 외에는 소식의 공개가 제한되어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맨유 팀은 성명을 통해 밝힌 내용이 전부로 퍼거슨 전 감독이 내출혈로 긴급 외과수술을 받았다는 점과 경과는 아주 좋은 편이지만 회복을 위해 중환자실에 일정기간 있어야 한다는 것 뿐이다. 맨유팀은 "가족들은 이에 대해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소식의 제한 배경을 설명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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