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발리 사진 눈길… “내가 바로 최강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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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발리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발리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51)이 라디오 방송에서 언급한 발리 사진이 화제다.

김성령은 7일 오후 2시 방송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DJ로 출연해 김태균의 미모 칭찬에 “제가 오래되긴 했지만 여전히 미코(미스코리아)이긴 하다”고 센스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이어 최근 선보였던 긴 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가 긴 머리를 한 적이 있었다. 그 유명한 발리 사진이다”라며 “그 사진 속 긴 머리는 붙인 머리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태균이 “왜 사람들이 그 사진을 안다고 생각하느냐”고 대꾸하자 김성령은 “그때 검색어에 오래 있었다. 그 머리는 제가 봐도 잘 어울렸다”고 자신있게 답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해 4월 발리 여행 중이던 사진을 공개해 마치 20대 같은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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