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국 관련 소비주, 중국 단체관광 허용소식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중국 관련 소비주가 8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의 잇단 한국 단체관광 허용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한국화장품제조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1.56%) 오른 4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0.51%), 잇츠한불(1.73%), 토니모리(1.06%), 에이블씨엔씨(4.84%) 등도 상승세다.

면세점 관련주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1.77%), 호텔신라(2.08%), 롯데관광개발(0.49%) 등도 오름세다.

중국은 지난 7일 충칭지역 중국인들의 단체관광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앞서 지난해 11월말부터 베이징과 산둥에 이어 우한지역(4일) 유커들의 방한을 허용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