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오,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 체결…건전한 콘텐츠 생태계 구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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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유니오(UUNIO)가 건전한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유니오
/사진=유니오
먼저 유니오(UUNIO)는 ‘익명의 소통공간’ 모씨(MOC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모씨(MOCI)는 익명을 보장하는 SNS서비스다.

이러한 특징으로 본인의 걱정거리, 힘든 일, 고민거리들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위로해주는 곳이 되었고, 연애 고민상담 또한 인기가 많은 게시물 주제 중에 하나이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600만에 육박하며 월간 이용자수(MAU)는 50만명에 이를 정도로 현재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모씨(MOCI)가 유니풀(UNIFUL) 플랫폼 내의 댑(DApp)으로서 구현되는 것을 논의 중에 있다. 이로서 많은 사용자들이 유니풀(UNIFUL) 플랫폼에 유입되고 유니프(UNIF) 코인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로, 웹툰창작스튜디오 나인픽쳐스 ㈜비즐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비즐의 박연조 대표는 대한민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웹툰작가들 중 한 명이다.

유니오에서는 ㈜비즐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웹툰콘텐츠들을 제공받고 작가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다. ㈜비즐은 만화애니메이션 미디어그룹 투니스트와 웹툰작가전문양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니오는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Multi Channel Network))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유니오는 앞으로 꾸준히 국내∙외 유수의 MCN 기업들과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그 중 처음으로 유니와와 협업을 하게 된 MCN은 ‘욜로 스튜디오(YOLO STUDIO)’이다.

욜로 스튜디오(YOLO STUDIO)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8만명이 구독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5만 2천명가량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욜로 스튜디오(YOLO STUDIO)에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육성교육 부분에서 함께 협업하고, 유니오는 콘텐츠 보상 플랫폼으로서 크리에이터들이 앞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니오 탁기영 대표는 “이번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건전한 콘텐츠 생태계가 만들어 질 수 있는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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