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노워시 클렌저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워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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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가 저자극 노워시 클렌저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워터(Clean It Zero Cleansing Water)’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바닐라코
/사진=바닐라코
오리지널 ‘클린 잇 제로’는 바닐라코의 메가 히트 아이템으로,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닦아내고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세안 후 오일리하거나 건조함 없는 최적의 피부를 만들어주는 샤베트 제형의 올인원 클렌징밤이다.

기존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이 짙은 메이크업을 한번에 지워주는 세정력을 가진 올인원 클렌저 제품인 반면, 신제품 클렌징 워터는 선크림부터 가벼운 베이스의 라이트한 화장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간편한 클렌저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워터’는 민감성 피부로 인해 순한 성분의 화장품을 선호하는 노케미족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라이트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예민하고 붉어진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클렌징 워터로, EWG 그린 등급 성분만을 사용했으며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해 민감성 피부의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워터’에 함유된 수련꽃 추출물(Water Lily)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 진정을 도와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다. 수련꽃 추출물은 피부 염증 반응을 조절과 자극으로 상승한 피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판테놀 성분은 피부에 흡수되면 수분을 결합시켜 세안 후 건조함을 없애고 피부를 진정시킨다.

이밖에도 아세로라, 루이보스잎, 대나무, 안젤리카의 4가지 성분으로 구성한 ‘바닐라코 제로 밸런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 진정, 노폐물 케어, 풍부한 영양분을 선사하여 클렌징 후에도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바닐라코 마케팅 담당자는 “쉽게 자극받는 민감성 피부가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클린 잇 제로’ 라인업에 클렌징이 더욱 간편한 워터 타입의 신제품을 새롭게 추가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자극에 지친 피부에 순한 클렌저,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워터’로 진정 효과와 개운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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