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웅진식품 인수 안한다… 향후 검토 계획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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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웅진식품 인수 안한다… 향후 검토 계획도 없어”
LG생활건강이 10일 웅진식품 인수설에 대해 “검토하지도 않았고 향후 검토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자회사 코카콜라음료와 해태htb 등을 통해 음료사업을 강화하고 있지만 웅진식품 인수는 검토한 바 없다”며 “앞으로 검토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분명히 했다.

앞서 웅진식품 최대주주인 사모투자펀드(PEF) 한앤컴퍼니는 보유하고 있는 웅진식품 지분 전량인 74.75%를 매각하기로 하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인수 의사를 타진하는 시장수요조사를 완료한 데 이어 이달 중 투자안내서를 잠재적 인수 후보군에 발송할 방침임을 밝히면서 음료사업을 강화하고 있고 M&A로 보폭을 넓혀온 LG생활건강이 잠재적 인수 후보자로 거론돼 왔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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