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5·18 순직·부상 경찰 처우개선·명예회복에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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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5·18 순직·부상 경찰 처우개선·명예회복에 앞장 설 것”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0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안병하 치안감의 유족과 면담을 가졌다.

송 예비후보를 만난 안 치안감의 부인 전임순(85) 여사와 3남 호재씨(58)는 "80년 5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광주시민들을 지키려다 군부독재정권에 희생당한 경찰들이 많다"며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이들 경찰공무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송 후보는 "시민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본분을 다하신 당시 경찰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5·18로 인해 고초를 겪은 경찰공무원의 처우개선과 명예회복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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