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청년-여성장애인 비례대표 확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성장애인 비례 라현(55), 청년 비례 최영환 (34). /사진=뉴시스
여성장애인 비례 라현(55), 청년 비례 최영환 (34).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광역의원 청년비례 대표에 최영환씨(34)가 확정됐고 여성장애인 비례대표는 경합 끝에 라현씨(55)로 결정됐다.

10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9일 치러진 시민선거인단 ARS투표에서 최 후보가 62.65%를 획득해 37.35%를 기록한 차승세(41) 후보를 누르고 청년비례대표 공천자로 확정됐다.

최씨는 학력과 정치 경력 등이 나타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정책프리젠테이션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 선거인단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현재 광주시체육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다.

라현 후보는 오선희 후보와의 상무위원 투표에서 14대 14 동률을 기록해 연장자 우선 원칙에 따라 비례대표 후보자로 결정됐다. 현재 동구 지체장애인협회장과 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