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다르고 또 같은 ‘이별의 상처’

연극 <러브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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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러브엔딩> /사진=극단 이웃
연극 <러브엔딩> /사진=극단 이웃

극단 이웃의 두번째 창작극 <러브엔딩>은 사랑과 이별을 겪은 남녀라면 공감할 수 있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사랑이 지겨워졌다며 헤어지자는 여자, 성관계 후 갑자기 그만 만나자는 남자, 바람둥이 남자의 이유있는 고백, 애인을 빼앗긴 여자의 복수극, 남자사람친구의 짝사랑, 상처를 주고받는 환자와 간호사, 친구의 이혼을 위로하다가 이혼 위기에 처한 인물 등의 이야기가 서로 얽히며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극 <러브엔딩>은 ‘미투’와 ‘펜스롤’ 등 남녀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시기에 이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작진은 결국 이별의 상처는 서로 받는 것이고 그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시 5월26일까지
장소 타이니 앨리스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40호(2018년 5월16일~5월2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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