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웅, "레퍼 그레이의 작업실이 가장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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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씨>가 안형섭, 이의웅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둘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봄날의 설렘을 표현했다. 하지만 담담한 포즈와는 반대로 청량미 넘치는 분위기로 화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쎄씨
/사진=쎄씨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더 관계가 돈독해진 안형섭과 이의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이들은 서로 몰랐던 모습을 많이 알게 됐다며 한층 더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안형섭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함께 출연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잘돼야겠다는 부담감보다 일단 우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인정받는 게 목표예요. 누굴 이겨야겠다는 경쟁심보다 어떤 노래, 춤, 스타일로 나올지가 궁금하더라고요.”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의웅은 새로 생긴 취미를 인테리어라고 밝히면서 “음악 프로듀싱 작업을 하면서 연습실에 마이크, 키보드 등 홈 레코딩 장비를 하나씩 들이고 있어요. 덕분에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죠. 지코, 방탄소년단 RM, 슈가 선배님들의 작업실도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나도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며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작업실로 래퍼 그레이의 그레이 그라운드를 꼽았다.
/사진=쎄씨
/사진=쎄씨

안형섭과 이의웅의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쎄씨> 5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센스 넘치는 미션파서블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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