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코드, 브랜드 모델로 JYP 신예 ‘정건주’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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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젠틀코드’가 JYP의 신예 ‘정건주’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젠틀코드
/사진=젠틀코드
정건주는 올 초 웹 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으로 데뷔한 신인 배우로, 최근 ‘상사세끼2’의 인턴 ‘건주’역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젠틀코드 측은 "배우 정건주의 훈훈한 외모와 무심한 듯 센스있는 스타일이 젠틀코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과 부합하여 모델로 발탁했다"며, "쉽고 간단하게 훈남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그루밍 룩을 모델 화보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젠틀코드는 바쁜 도시를 살아가는 남자들을 위해 탄생한 그루밍 브랜드로, 쉽고 빠르게 젠틀맨으로 완성시켜주는 남성 화장품이다. 모델 정건주 화보를 비롯한 젠틀코드 제품은 11번가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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