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온라인 고객에 '5월 보너스'쏘고 자산관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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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씨티은행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온라인으로 5000만원 이상 예금이나 투자상품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지난달 30일을 기준으로 한국씨티은행 예금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을 의미한다. 다만 예금이나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씨티카드 혹은 신용대출만 보유중인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이달 중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예금이나 투자상품을 신규 개설하고 5000만원 이상 금액을 예치하면 최대 15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상품권 금액은 1억원 이상 예치할 경우 15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을 예치하면 10만원이다.

당초 한국씨티은행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여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었으나 고객 편의를 위해 해당 조건을 삭제했다. 따라서 본 이벤트에는 별도의 참여등록 절차가 없으며 조건만 충족하면 자동으로 선물 증정대상으로 선정된다. 단 예금상품 잔액 없이 투자상품 가입금액만으로 금액조건을 맞추면 선물 증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들에게는 다음달부터 6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씨티모바일 앱을 통해 특별쿠폰이 지급된다. 쿠폰 혜택은 매달 달라지며 특별 예금금리 제공이나 추천상품 가입 시 기프티콘 제공 등 한국씨티은행과 거래가 많아질수록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쿠폰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에서 5000만원 이상 예금이나 투자상품에 가입하면 자산관리서비스 대상 고객이 돼 은행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 뿐 아니라 전용 체크카드와 전화상담센터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실제 한국씨티은행은 고객의 예치자산에 따라 고객을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CPC, 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군), 씨티골드(Citigold, 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자산가군), 씨티프라이어리티(Citi Priority, 5000만원 이상 2억원 미만 신흥자산가군)로 세분화하고 선진화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만의 특별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온라인 상품들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영업점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자산형성기에 있는 분들이 씨티 프라이어리티 센터 금융전문가와의 전화상담 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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