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방탄소년단, 월드스타의 레드카펫 룩… "빌보드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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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방탄소년단, 월드스타의 레드카펫 룩… "빌보드 빛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지난해에 이어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BTS)이 독보적인 스타일로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1일(한국기준) 오전,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K-POP 대표로 자리를 빛냈다.

레드카펫에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7인의 멤버별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외신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패션] 방탄소년단, 월드스타의 레드카펫 룩… "빌보드 빛냈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조깅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슈가’는 하트 자수의 셔츠와 데님 팬츠로 편안하지만 센스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멤버 ‘정국’은 캐시미어 자켓에 레드-네이비 스트라이프의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여기에 LOVED 에이스 스니커즈를 매치해 개성을 더했다.

이어서, ‘진’은 체크 포멀 질렛과 팬츠, 그리고 셔츠와 타이로 포멀 룩을 연출했다. ‘지민’은 스카이 블루 컬러의 셔츠에 스카프를 더해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멤버 ‘RM’은 볼링 셔츠와 데님에, 홀스빗 로퍼를 매치해 스타일 아이콘다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멤버 ‘제이홉’은 티셔츠 위에 린넨 재킷을 걸쳤으며, 플라워 자수 장식의 화려한 홀스빗 로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의 후보에 올라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데미 로바토(Demi Lovato), 션 멘데스(Shawn Mendes) 등을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을 했다.

방탄소년단은 모든 영광을 팬, 아미에게 돌렸다.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유창한 영어로 “소중한 상을 안겨줘 감사하다. 2년 연속 상을 줘 더더욱 고맙다. 2년 연속 상을 받게 됐으니 소셜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봤다. 몇몇 분들이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줬다고 했는데 소셜을 통해 말이 옮겨지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RM에 이어 지민은 한국어로 “이 상은 여러분이 받는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사진. 빌보드 공식 SNS·구찌닷컴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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